베르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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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조이성계 조회 42회 작성일 2021-09-15 10:15: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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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엉큼한 아저씨 베르메르 - 미술사 이야기 53

네델란드 전성기 3대 화가 중 한 명인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작품세계를 살펴봅니다. 이 아저씨 약간 엉큼합니다 ^^

[인문학으로 보는 서양 미술사] # 5. 베르메르와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드디어 북구의 모나리자라고 불리우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입니다.
베르메르의 색, 인디언 옐로우와 파란빛이 있습니다.
앞서 러브레터 그림에서 뭔가 불안정했던 눈의 흰자위도 완벽하게 눈을 생기있게 합니다.
너무나 생생한 살아있는 눈빛으로 이 작품은 북구의 모나리자가 될 수 있었던 거지요.
입술은 조금 벌리고 있는데 아랫 입술에는 침이 뭍혀있는 듯 빛납니다. 그리고 이제 그 어느 그림에서 보다 완전한 진주귀걸이가 있습니다. 물감으로 그린 것인데 정말 진주가 달려있는 듯합니다. 이 그림은 16세기 이탈리아 화가인 귀도 레니의 "슬픈 베아트리체 첸치"에 대한 오마주라고 하기도 합니다.

Ein „neuer“ Vermeer: „Brieflesendes Mädchen am offenen Fenster“ wird restauriert (engl. sub)

Seit mehr als zweihundertfünfzig Jahren nimmt Johannes Vermeers berühmtes Gemälde „Brieflesendes Mädchen am offenen Fenster“ einen festen Platz unter den Hauptwerken in der Dresdener Gemäldegalerie ein. Das um 1657/59 datierte Bild gilt als eines der frühesten Interieurgemälde Vermeers mit einer Einzelfigur. Frühere Röntgenuntersuchungen gaben Hinweise auf die Übermalung eines Bildes mit der Darstellung eines nackten Cupido. Jetzt belegen neue Laboruntersuchungen zweifelsfrei, dass die Übermalung nicht von Vermeers Hand stammt. Auf dieser Grundlage hat die Gemäldegalerie Alte Meister im Zuge der aktuellen Restaurierung des Bildes entschieden, die Übermalungsschicht zu entfernen. Das Gemälde wird damit wieder so zu sehen sein, wie es das Atelier des Künstlers verließ.
https://gemaeldegalerie.skd.museum/forschung/verm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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